[초급] 워치독은 왜 필요할까? 아무도 리셋 버튼을 눌러 줄 수 없을 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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🥵 임베디드 실무
[초급] 워치독은 왜 필요할까? 아무도 리셋 버튼을 눌러 줄 수 없을 때한 줄 답: 워치독은 멈춘 기계를 스스로 다시 일으켜 세우는 "자동 리셋 버튼"이에요.코드가 정상일 때는 정해진 시간마다 워치독에게 "나 살아 있어" 신호(클리어)를 보냅니다. 이 신호가 끊긴 채 타임아웃이 지나면 워치독이 MCU를 리셋하죠. 버그를 고쳐 주진 않지만, 기계가 멈춘 채로 영원히 서 있는 최악의 상황만큼은 막아 줍니다.먼저 알아둘 용어용어원래 이름쉽게 말하면워치독Watchdog Timer (WDT)정해진 시간 안에 "나 살아 있어" 신호가 없으면 칩을 깨우는 경비견 타이머리셋Reset칩을 막 전원을 켠 상태로 되돌리기. 한마디로 재부팅클리어Clear (Refresh, Kick, Feed라고도 해요)경비견에게 밥 주기. ..